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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 01 · 룩보라(LOOKBORA)

내 옷장으로 시작하는
숏폼 런웨이

옷장 문을 열고, 런웨이로 — 내 캐릭터가 내 옷을 입고 워킹하는 숏폼 스타일 플랫폼

왜 룩보라인가

옷을 사기 전, 우리는 늘 상상한다. "이걸 입으면 나는 어떤 분위기가 될까?" 하지만 대부분의 가상 피팅은 정지된 사진 한 장으로 끝난다. 움직이는 나를 보여주는 도구는 없다.

룩보라는 피팅 결과를 사진이 아니라, 런웨이를 걷는 짧은 쇼로 보여준다. 화면 속에서는 마음껏 힙해지고("가상은 판타지"), 진짜 구매를 고민하는 순간에는 정확한 사이즈 정보를 확인한다("실측은 스펙") — 이 두 가지를 분리해서, 재미와 신뢰를 동시에 잡는다.

다른 가상 피팅 서비스들이 아직 답하지 못한 질문이 있다. "그래서 이게 나한테 실제로 맞을까?" 대부분 여기서 "아직은 알 수 없다"고 답한다. 룩보라는 표준 아바타 사이즈 시스템으로 이 질문에 직접 답한다.

캐릭터도 실사가 아닌 스타일라이즈드 그림체를 택했다. "진짜 내 얼굴"을 흉내 내기보다, 마음껏 힙해지는 판타지에 더 잘 어울리는 나만의 캐릭터를 갖는 편을 선택했다.


핵심 가치

피팅한다는 것

정적인 사진이 아닌, 런웨이를 걷는 쇼츠 영상으로 확인하는 것

자랑한다는 것

완성한 룩을 친구에게 공유하고, 반응과 추천을 받는 것

성장한다는 것

반응이 쌓일수록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고, 스타일 등급이 올라가는 것


주요 서비스 기능

🪞 피팅 — 내 아바타에게 옷을 입혀본다

원하는 아이템을 고르면, 스타일라이즈드 캐릭터가 그 옷을 입은 모습이 즉시 완성된다. 결과를 기다리는 지루함 없이, 빠르게 보고 바로 다음 아이템으로 넘어갈 수 있다.

🎬 런웨이 쇼츠 — 사진이 아니라, 움직이는 쇼로

완성된 룩은 화려한 조명과 카메라 무빙 속에서 런웨이를 걷는 15초 쇼츠로 재생된다. 옷의 실루엣과 텍스처가 걸음에 따라 자연스럽게 흩날리고, 나만의 워킹 스타일(도도하게·큐트하게·파워풀하게)이 더해져 옷뿐 아니라 걸음걸이도 나만의 것이 된다. 친구와 함께 고른 룩으로 나란히 걷는 "듀엣 런웨이"도 즐길 수 있다.

🔥 자랑(Flex)과 초대

완성된 쇼츠는 인스타 스토리·틱톡 규격으로 바로 공유할 수 있다. 공유된 룩을 본 친구는 가입 없이도 같은 옷을 자신의 아바타에게 10초 만에 입혀볼 수 있어, 자랑이 자연스럽게 새로운 친구의 초대로 이어진다.

⚡ 알고리즘 랭크업 & 스타일 등급

올린 룩에 반응이 쌓이면 더 많은 사람에게 추천 노출된다. 반응이 누적될수록 스타일 등급이 올라가고, 일정 등급 이상이 되면 특별한 자격 없이도 "인증 스타일 전문가"가 될 수 있다.

📏 표준 아바타 사이즈 시스템 — 정확한 핏도 놓치지 않는다

화면 속 런웨이는 마음껏 판타지를 즐기는 공간이지만, 진짜 구매를 고민하는 순간에는 다르다. 내 실측 사이즈를 등록해두면, 마음에 든 룩이 내 몸에 실제로 어떻게 맞을지 표준화된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 가챠, 배틀, 콜렉션 — 매번 다른 걸 기대하게

랜덤 아이템 뽑기(가챠)로 매번 새로운 조합을 기대하게 만들고, 내 룩과 친구의 룩을 겨루는 배틀, 입어본 아이템을 모으는 콜렉션까지 — 피팅을 한 번의 확인이 아니라 계속 돌아오고 싶은 놀이로 만든다.


🧭 하나의 세션, 처음부터 끝까지

룩보라는 기능을 하나씩 켜는 앱이 아니라, 한 번의 세션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으로 설계되어 있다.

오늘의 캐스팅 콜. 접속하면 그날의 공통 테마(예: 시티팝 무드)가 먼저 제시된다. 자유롭게 스타일을 고를 수도 있지만, 같은 테마 안에서 서로 다른 유저의 룩을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다.

피팅, 그리고 백스테이지. 아이템을 고르면 캐릭터가 그 옷을 입은 모습이 곧바로 완성된다. 여기서 [런웨이 영상 보기]를 누르면, 딱딱한 로딩 바 대신 아바타가 백스테이지 조명 아래서 런웨이로 걸어 나가는 짧은 장면이 먼저 펼쳐진다. 기다리는 동안에는 "지금 다른 유저는 이 셔츠에 어떤 바지를 매치했을까?" 같은 미니 투표에 참여하며, 정답을 맞히면 작은 보상도 받을 수 있다.

런웨이, 그리고 자랑. 화려한 음악과 카메라 워크 속에서 15초 런웨이 쇼츠가 완성되면, 영상이 끝나는 순간 핀조명과 함께 [스토리로 자랑하기] 버튼이 크게 떠오른다. 공유된 룩을 본 친구는 가입 없이도 같은 옷을 자신의 아바타에 10초 만에 입혀볼 수 있어, 자랑이 자연스럽게 새로운 친구의 초대로 이어진다.

랭크업. 피드에 올린 룩에 반응이 쌓이면 "지금 84명이 실시간으로 감상 중", "좋아요 10개 달성! TOP 10% 진입 임박" 같은 실시간 알림이 뜬다. 게임의 레벨업처럼, 패션에 대한 반응이 곧바로 성장의 신호가 된다.

부담 없이 계속. 하루 3회까지는 고화질 런웨이 영상을 완전히 무료로 만들 수 있고, 그 이상은 결제 대신 이전 영상을 친구에게 공유하면 무료 이용권이 채워진다. 초대한 친구가 실제로 가입하면 둘 다 이용권을 받는다. 재화를 써서 만든 영상도, 공유해서 반응을 5개 이상 받으면 사용한 재화의 절반을 돌려받는다 — 아끼려고 숨기기보다, 자랑할수록 이득이 되는 구조다.


사용자 서비스 흐름


플랫폼

iOS · Android 앱으로 출시 예정.